황혼의 밤

무릉도원에 밤이 무르익으면


낮에는 신비롭고 밤에는 고즈넉히 아름다운 곳이 있다? 쏟아지는 은하수와 연못 저 편 자욱한 안개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는데.. 이곳이 어디냐구요? 밤이 찾아온 무릉도원이랍니다!

무릉도원의 밤에는 연못에는 행운의 기운들이 떠다니고 있어요. 화려한 빨간 연등은 지혜를 상징하고, 촛불을 머금고 있는 분홍 연꽃은 신뢰를 상징한답니다. 연못 위의 아름다움에 매료되는 건 아마 시간문제 일 거에요~

홍빛이 매력적인 사원은 어떨까요? 밤이 되어 비추는 반짝이는 별들과 빨간 등이 어우러져 분위기를 자아내네요. 없던 사랑도 생길 것 같은 무릉도원에 밤에서 낭만적인 추억 한 컷, 어떠신가요?